Post by (@goood_paper)

August 2017

_ 이 곳 사진은 아닌데 그냥 여기서 써야할 것 같은 그런 기분이 들어서, 그래서 #끄적끄적 너에게 아니 나에게 쓰는 #엽서 한 장 📝 . . . . . . . . #페이퍼부산 #부산 #여행 #편지 #손편지 #감천문화마을 #여름날 #summerday #trip #Busan #traveling #writer #letters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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